태국 여행후기

태국 황제투어 단체로 다녀왔습니다ㅋㅋ

찌찌빠빠 1 2060

글재주가 없어 정보에대한 썰만 풀어 보겠습니다ㅋㅋㅋ

 2개월 전 친구들이랑 동남아가 싼 가격에 유흥의 끝이라더라 

하는 카더라 얘기를 많이 들어 다같이 가보자 해서 

친구들 7명이서 태국 여행을 다녀왔습니다ㅋㅋㅋ 

미리 구글링으로 정보는 다 찾아서 갔구요ㅋㅋ 

첫쨰날은 먼저 나나스트리트로 가봤습니다. 진짜 태국 성매매 불법 맞나요ㅋㅋㅋ 

나나스트리트 들어가면 아고고바라고 양옆으로 쭉 몇개가 있습니다 

그냥 대놓고 문도 없이 다 열려있었습니다

들어가봤어요ㅋㅋㅋㅋ한 가게안에 작은 네모난 부스같은게 10개도 넘게 있고 

그 안에 여자7명에서 8명씩 봉춤추면서 자기 먹어달라고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닙니다 

저는 여기서 친구들이랑 둘 셋씩 찢어져서 돌아다녔구요ㅋㅋㅋ한가게에 이쁜애들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ㅋㅋㅋ여기서 그냥 여자 골라서 근처에 2시간대실 모텔 이딴데 들어가서 

걍 먹으면 됩니다ㅋㅋㅋㅋㅋ 

첫번째, 되도록이면 저녁 6시쯤 일찍가는게 장땡입니다. 

술한잔 먹고 밤 10시쯤? 왠만한 이쁜애들은 이미 다 한두탕씩 뛴 후거나 이미 나가 있습니다. 

두번쨰, 바안에서 술먹다가 나가자고 하는데 걍 바로 하자고 해도 왠만하면 나갑니다. 

간혹 거기 앉아서 먹다가 갑자기 안나간다하고 술값만 지불하는 경우도 있는데 

동남아까지가서 그것들한테 내상입을수는 없지 않습니까ㅋㅋㅋ 

보통 그냥 바로 I wanna sex with you 하면 바로 나갑니다. 술ㄴㄴ하고 걍 나가자 

2000밧 부르면 2500 3000 달랍니다. ㄴㄴ걍 2000 더이상 안됨 하면 왠만하면 걍 나옵니다 

지네들도 돈 벌어야 되니까요ㅋㅋㅋㅋ 

세번쨰, 하고싶은거 진짜 다해보세요. 보통 애인모드로 존 나 열심히들 하고 진짜 잘합니다. 
  
한국업소 콧대높은 언니들이랑 다릅니다ㅋㅋㅋ간혹가다가 이건 하기싫다라고 하는년들 있는데 

이미 아고고바를 벗어나서 모텔로 둘이 온거고 따로 관리하는 사람도 없고 걔네도 원래 할수 있는 

건데 안하는 거기때문에 걍 무시하고 하고싶은거 하면 결국 체념하고 해줍니다ㅋㅋㅋㅋ 

저는 일단 한번 다둘러보자는 생각으로 끝에쪽에 있는 아고고바까지 다 둘러보고 골랐는데 

젤 맘에드는 애는 와보니 이미 나가있더군요...그래도 맘에 드는 애랑 했는데 진짜 후까시까지 

정성스럽게 다해주고 입싸한번 후장한번 원없이 했습니다. 동남아들이 진짜 날씬해도 글래머라 

그런지 떡감이 죽여줍니다ㅋㅋㅋㅋ다른곳은 못가봣지만 태국 강추입니다. 

1 Comments
쿵더러러 02.05 17:58  
허허 동남아가 몸매하난 끝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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