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태국 떡여행

빙산에일각 2 457

비행기값 만큼은 아끼고 싶어서 왕복 35만원 저가항공 진에어타고 밤 9시 비행기를 타고 방콕으로 날라갔지. 

비록 혼자 가는거지만 출발1주전부터 인터넷에서 방콕 정보 많이 얻어가서 혼자 모든걸 마스터했다고 생각했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돈주고 사먹는것보다는 클럽이나 빠같은데서 ㄲㄸ을 노리고 간 여행이였어 

일단 방콕 도착시간이 금요일 am 2시였기때문에 오닉스나 루트는 갈수없었고 스독도 땡기지 않아서 

그당시 4월에 좀 거론 많이됐던 미프 유명인 놈케이크를 만나기로했어. 

미리 연락을 어느정도 하고있었기 때문에 도착 해서도 쉽게 연락을 할수있었지 . 

그날도 놈케이크는 통로에있는 데모클럽에서 술한잔 하고 있다하더라고 대충 얘기마치고 2시마감한다길래 

2시반쯤 나나근처에서 보고 근처 술집으로 들어가서 한잔했지. 

놈케이크 욕하는 형들 많은데 내가봤을때는 

외모: 8 
몸매: 9 
성격: 6 
스타일: 9 
이정도?? 

영어는 어느정도 해서 대화는 잘통했어. 술도 어느정도 먹고와서 그런지 말많고 잘웃더라 . 

나가기전에 일부러 쌘거 하나 시켜서 더 취하게하고 호텔로 데려가서 ㄲㄸ성공했어.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찰지긴한데 떡감은 그저그랬어. 

2 Comments
scv장인 02.06 21:51  
태국은 떡여행이지 크크크
vvj770822 02.07 22:33  
히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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