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태국 밤문화 후기

불고기정식 0 638

아 ...방금까지 쓴거 다 날라갔다

진짜 정성들여 썻는데 하...


다시 시작한다



태국 새로운 나라다

어릴때 옹박에서 본 코끼리와 무에타이 화면으로도 느껴지던 찝찝하고 텁텁한 기후

하지만 내 생각을 뒤엎었다


태국이라는 나라 참 매력적이다

정말 대단하고 웅장하고 활력넘치고 생기돈다

일단 딱 느껴지는건 북적북적 바글바글..


성문화 쪽 으로도 정말 많이 개방되어 있는거 같다

오히려 폐쇠적인 문화 보다는 이렇게 태국처럼 개방문화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하게 된다

서로 깔끔하니까...


일단 홍대같은 거리가 있다 

하지만 모두 다 클럽이다 클럽이지만 각자 개성이 다른 클럽? 

이렇게 이해하면 편하다


내가 간 클럽은 여자들이 몸에 표식을 달고 있어서 우리가 웨이터 한테 

번호를 말하면 부킹해 주는 그런 시스템 이엿다

영업을 어떻게 돌리는지, 쟤네도 다 직원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구성 하나는 최고였다 정말

한국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런 일들

이런것들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황제 황제 하지 않나 싶다..


한국인 들의 이미지가 처음에는 많이 젠틀하고 신사적 이미지 였는데

오는 놈들마다 똥싸놓고 갔는지 지금은 인식이 점점 안좋아 지는거 같다

같은 사람 이지만 낮게보고 함부러 행동하고 그런 사람들 때문에 그런거 같다


사람의 기준 차이지만 ...

여튼 내가 간 곳 클럽은 1층은 엄청 붐비고 발 디딜 틈도 없었다

2층으로 올라 갔더니 또다른 시스템


볼 거리는 2층이 더 많더라 

여자애들이 봉잡고 춤추고 형광봉 흔들며 자태를 뽐내는데 꼭 수컷을 유혹하는 동물듯 같더라

정말 동남아지만 진짜 예쁘고 아름다운 여자들 많더라


번호 컨텍하고 조인하면 가격 쇼부 보면된다 가격은 천차만별이나

잘 알아보고 가서 기준점 잘 잡고 디스카운트 들어가면 괜찮다

내 마인드는 떡값은 깍지 않는데 괜히 깍아보고 싶더라 


한국돈으로 만원정도 깍았는데 아이가 마인드도 좋고 

어여뻐서 팁으로 한국돈 3만원 정도 챙겨줫다

진짜 좋아하더라 함박웃음..


그냥 이런저런 얘기 하다보니 여기까지 왔는데 

태국 꼭 가봐야 할 도시 

5년 후에는 얼마나 성장되어 있을지 궁금한 그런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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