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미프 노하우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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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프로 기대만큼 성공확률 3%미만일듯. 

얼굴 깨끗해보이지? 

겁나 포샵처리해서 그런거다 

만나면 잡티, 곤보, 주금깨 등 장난아니다. 

일단 그래도 푸잉이면 그나마 나은거다. 

문제는 

커터이들이 무조건 푸잉이라고 끝까지 우긴다는거지. 즉, 와서 확인할때까지. . 

ㅂㅂ할때 아임샤이~아임 shy하면서 불 모두 끄라고 할꺼야, 그때는 이미 늦은거다 (느낌 싸 하다 이때ㅜㅜ) 

이런 커터이는 무조건 자신들이 리얼 푸잉이라고 생각해서, 결국 바트는 거사치르듯 아니든 털린다. 

그나마. 

검증자체는 경험자를 통해서만 가능할정도로 검증이 안된다고 보는것이 맞을거야. 

어떤 ㅈㅈ달린 레보들 일부도 끝까지 리얼 푸잉이라고 하고 호텔와서 ㅈㅈ깐다. 

소스라쳐 놀라서 갯아웃, 유아 낫 푸잉 이런 개소리해봐야, 

돈 쥐야 나간다고 위협하고 난동부리려고 해서 무조건 약속한 돈 줘야 호텔방에서 나간다는거지, 

이건 같이간 친구가 2번 경험해서 미푸 노이로제 걸려서 미푸 삭제하고 정신적 충격에 한동안 못헤어나왔어. 

미푸돌리는 흉들,쉬운만큼 위험부담 감수해야해. 

특히, 사진으로 죤나 이쁜 애들일수록 내상 확율이 확실히 높아. 

경험상 미푸는 사진이 중타치고, 

자연인처럼보이는 성형안한듯한 전형적인 태국느낌의 푸잉을 픽업하는게 그나마 안전할꺼야. 

앗, 이년 레보 아냐? 이런생각 30%라도 들면 걸러라. 

꿀팁임 ㅋ 

1 Comments
780305 02.08 23: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맞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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