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방콕 꽃방, 길거리 헌팅 후기

호캉스좋아요 0 1392

아 ㅋㅋㅋㅋ 안녕안녕

친구들하고 정신없이 방콕 여행 다녀와서 

나름 재미있는 경험 같아서 이렇게 후기쓰러왔다


이곳 저곳 관광 목적으로 둘러보다가 

남자라면 역시 밤문화 아니겠어?? ㅋㅋ 


애들하고 펍에서 간단하게 술한잔하고

심심하니깐~ 뭐 여자 데리고 놀고싶다는 생각도 들고


나름 한국에서 먹히는? ㅋㅋㅋ 스타일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태국 아가씨들과 놀고 싶으니깐


밤에 이곳저곳 구경하다가 인터넷에서 본것도있고

나름대로 골라서 들어간곳이 

꽃걸이방이였어 ㅎㅎ 


무슨 시스템이냐면 이제 아가씨들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데 매니저나 웨이터한테


일정에 금액을 지불해 나름대로 경매처럼 ㅎㅎ

이제 내가 마음에 드는 아가씨한테 예를들어 

3만원을 걸면 뒤에 다른손님이 5만원을 걸어 그러면 

나는 3만원을 잃게되는 시스템?? ㅋㅋ 진짜 마음에들면


경매식으로 돈올려서 꽃목걸이를 걸어줘야해 ㅋㅋ 

아가씨는 결국엔 제일 많은금액을 걸어준 손님한테 

돌아가니깐 ㅋㅋ 


그래서 친구들하고 마음에 드는 애들 나올때 

꽃목걸이 엄청 걸어줬어 ㅋㅋ 


애들도 좋아하고 재밌게 놀고 

2차도 깔끔하게 돈더 얹어줘서 

놀다왔어 ㅋㅋ 


여기까진 좋은데 ..

이제 다음날 밤에 또 여자랑 놀고싶은거야


근데 꽃방에서 돈을 많이써서 

이제는 헌팅이 하고싶은거있지? ㅋㅋ


우리는 먹히니깐 될꺼야 싶어서 

(사실 그전날 꽃방에서 사랑을 많이받음)

돈을많이써서 그런가 ...... ㅋㅋㅋㅋㅋ


하여튼 먹힐것 같고 자신감도 붙으니깐

길거리에서 헌팅을 하자 했어 


인터넷 찾아보니 업소누나들도

손님없으면 길거리 나와서 남자랑 흥정하고 

2차 나간다고 하더라고 ㅋㅋ 


최대한 우린 얼굴로 매력으로 밀어 붙히자 하고

돈은 얼마 안주고 꼬셔서 놀아볼려했지 ㅋㅋ


걸어다니다가 이쁜애들 몇몇 보이더라?

그중에서 짝수 맞는애들 골라서 

같이 이야기 나누고 술한잔 했어 ㅋㅋ


애들도 다들 마음에 들어하고 나도 물론 내파트너 

너무 마음에 들었어 ㅋㅋ  

다같이 술먹고 놀다가 


호텔로 들어가려니 추가금액 달라는거야

물론 내파트너는 내 매력으로 꼬셔서 추가금액 없이

호텔로 들어갔고 친구들은 한화로 한 5만원? 더준거같아 ㅋㅋ


근데 이제 팩트는 뭐냐면 진짜 내파트너는

얼굴도 이쁘고 다리도 길고 키도커 

근데 목소리가 걸걸한거야 ㅋㅋㅋ 


의심 전혀 못하고있는데 들어가서 씻으려고 하는데

망설이는거야 .. 사실 트젠이라고 하면서 ..

엄청 당황했는데 .. 얼굴도 이쁘고 대화도 잘 통하고


나도 너무 마음에 들고 술기운도 있어서 

괜찮다고 우리 오늘 같이 함께하자고 애기했어... ㅎ


다행인게 위랑 아래는 수술을 다 끝난 상태였고

나름대로 같이 따뜻한밤 보내게 되었어

친구들은 다행이 다 오리지날 아가씨들이였고 ㅎㅎ


여기서 중요한건 형들도 태국놀러가면

트젠이 굉장히 많고 수술 안한 누나들도 많다는것!


조심하는게 좋고 트젠중엔 이쁜애들도 정말많아

형들도 내 후기를 통해서 좋은경험 하길바래


두서없이 막 쓰긴 썼는데 도움이 됬으면 좋겠다~ 

자러가볼게 늦었네 ㅋ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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