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간만에 테메 갔다왔습니다

감치맥 0 107

종종 태국을 가는데 오랜만에 테메를 갔습니다

예전에는 가격 쇼부도 가능했는데 이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기들끼리 단톡방 있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들어가서 맥주 마시면서 스캔합니다. 마주치면 웃어주는 

푸잉들과 이야기 조금 하는데 다들 숏만 된다고 합니다ㅜㅜ 

그래도 롱이 되는 푸잉을 찾아봅니다. 다행히 영어 조금 하고 

한국어 패치된 푸잉과 내일 아침 7시까지 있기로 쇼부보고 

나왔습니다. 호텔은 소피텔 스쿰윗이라 이걸 어필했습니다

코리아 타운에서 소주와 음식 간단히 먹고 숙소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징어 없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2011 부터 태국을 갔는데 이제는 가격면에서는 매리트가 

없습니다ㅜㅜ 푸잉들이 맛을 알아버려고 중국형들의 습격으로ㅜㅜ 

테메 가실분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너무 조급해마시고 

마주쳤을때 웃어주는애 픽업하세요. 그리고 입이나 몸에서 

약간이라도 냄새나면 보징어일 확률이 높으니 향기가 나는 

푸잉을 고르세요

그리고 정확히 시간을 쇼부봐야 갑자기 새벽에 개밥주러 간다는 이야기 안합니다.

0 Comments
Category
Visitor
오늘
478
어제
867
최대
1,037
전체
118,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