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파타야 리얼 후기쓰겠슴

ppap 0 784

1월달에 갔다온 리얼후기임

친구랑 둘이 감 30초반 임 둘다

이스타 타고 수와나폼 도착함
예약한 택시타고 바로 파타야 감

둘다 돈아낄라고 첫날은 같이 방씀

레드플레닛 임

새벽 3시 정도 됨

쉴까 하다 워킹 가보기로 함

둘다 처음 온거라 긴장 반 설렘 반인지 안피곤했음

탐앤탐가서 키피 한잔 마시면서 담배 피는데

와 진짜 왔다 하는 뿌듯함이 있음

앞으로 일어날 일은 생각1도 못함

어디서 버스 타는지 몰라서 헤매고있는데

조끼 입은 아재가 부름

워킹 고고~ 하나깐 오토바이 시동걸음

정찰제 인가 생각하고 뒤에탐

도착하고 하우머치? 하니 80밧 호구인증

유튭으로 보던 이거리를 오다니 감격함

사람은 별로 없고 노상푸드트럭? 겁나 많음

걷고 걸어 피어감!
한방에 찾음!

입장~ 

사람 졸라게 많음! 바보마냥 두리번 거림 !
여기 오기전 갖고 있던생각 ( 많은 푸잉들이 달려붙고 
앵겨 붙고 하트 날려줄꺼란 뭣같은 기대감 으로 감)

테이블 못잡고 10분동안 바보처럼 있다 친구랑 밖에 나옴

밖에서 담배 피는데 행복해 보이는 짱개들이랑
까올리 횽님들 보고 현타옴!

다시 들어감 !! 아이컨택 하는 애들 몇있긴한데 우리한테 오지않음 그렇게 맥주 두병씩 마시고 서로 위안함!

아직 분위기 적응못해서 그래 너무 늦게왔다 
버스타러감

아 버스는 많은데 기사들 뭐라 씨부르는지 모르겠음

흥정해서 300밧에 호텔내림 둘이 한침대에서 버개 끌어앉고 

꿀잠잠!

아침에 일어남 일찍 눈떠짐 씻고 체크아웃하고 

밥먹으로감 마리아나 몰 지하 식당가서
감격의 카오팟 이랑 쏨탐 먹음

망고쥬스도 사먹음

오늘부터 시작이다 라는 뭣같은 생각가짐

캐리어 끌고 앳마인드로 걸어서 이동 

더움 체크인 하고 낮잠 잠

씻고 음지소굴이라는 소이혹 감

겁나 꽃단장함 ㅋㅋ

가면 연예인 대접 받겠지 라는 뭣같은 생각함

던젼입성

소리 지르고 난리남 이게 느낌이 너 잘생겼다 연예인갔다가 아니라 그냥 빾 빽 소리는 지르는 느낌임

겁나 겁먹음 못들어가고 걷다 보니 하.. 바다보임

바다에서 사직 좀 찍다 다시 턴해서 가봄

폭망 망함 기대가 한슌간에 져버림

이럴려고 왔나 두번째 현타옴

스모키 모시기 들어감 ld 시켜주고 한 애랑 얘기함

영어 폭망 나는 더 폭망 번역기 틀고 하는것도 한계있음

걍 내 면상에서 꺼!져 줬으면 하는 생각 만 함


이때까지 난 이쁜애랑 할꺼야 생각 가득함

아고고가서 꼬셔야지 하고 소이혹 에서 탈출

호텔가서 라면에 햇밥 먹꼬 2차 꽃단장

8시에 다시 나와서 워킹으로 고고고고~

이쁜애 아니면 안한다 라는 설레는 맘으로 감

뭣같은 생각이었움 

진짜 3000이상이면 픽 안해야지 라는 생각하면서 ....

나름 꽃단장하면 20후로 보이는데
ㅍㅇㅎ 돼지라는 내 본분을 망각함!!

쫌있다 다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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