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태국 다녀온 썰

우우웅 2 1984

태국 게시판이 별도로 있는걸 오늘 알고 태국 다녀온 얘기 좀 해볼까~ 싶습니다.

필력은 전혀 없고 기억나는대로 두서 없이 적을테니..양해 부탁 드리겠습니다.

 

비교적 가장 최근이 되겠네요. 

저는 방콕 무드보다 파타야 무드가 더 좋아서 두번 모두 파타야에 있었습니다

 

 

첫 여행때 멤버는 남자 넷이였구요 ( 20 후반, 30 초반, 30 후반, 40 중반 _ 멤버 나이대가 되게 골고루였네요;; )

수완나품 도착 후 한국에서 예약해둔 밴 타고 파타야로 이동했습니다 ( 밴 비용 한국돈 7만원 정도 : 확실히 밴이 편합니다 )

숙소는 너무 좋은 곳으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바파인 후 데리고 들어갈 때 검사하는 곳들이 최근 늘어나는 추세여서

파타야 비치 인근에 있는 호텔 스테이 에서 4박 진행했습니다 ( 4박에 26만원 언저리 였던 것 같네요 )

첫날은 이미 다녀오셨던 형님이 픽업 해 둔 여자들이랑 술집에서 4:4로 파티하듯 놀았습니다

바니걸들이 서빙하는 술집이였는데 현지에서는 꽤 비싼 편이고 인기 있는 곳이였는데.. 상호는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아이고 마저 이어서 쓰고 싶은데.. 업무중에 몰래 쓰는거라 추 후에 이어서 쓰겠습니다

2 Comments
아니라요 02.16 17:55  
ㅋㅋㅋ아쉽네요 더 읽고싶운데
부리부리 02.18 18:48  
호텔 스테이 어떤가요? 저도 거기 묵어볼까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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