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전에갔다오고 후기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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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나 비온날이였음 낮에 

 

저녁시간 소이혹가서 한년 픽업함 

시간애매해서 일단 1떡하려고 호텔옴 

담배필래 하니까 개싫은표정 지음 

양주한잔할래 하니까 싫은표정 지음 

 

1떡하고 나옴 와중 할매젖 내상... 

 

피어가고싶다길래 데려감 클럽가니까 술담배 하더라.. 

둠칫둠칫 하는데 물담배 시킨것도 안오고 

옆에서 짱깨가 돈목걸이에 비싼거 막시키고 

케이크쇼에 이것저것 하니까 괜히 위축많이됨 

 

가고싶은데 푸잉이 즐거워하니 걍둠 

눈치깟는지 푸잉이 가자고함 

 

랍짱타고 가는데 내가아는길이 아님 살짝 쫄았음 

 

이상한곳에 내려서 푸잉이 랍짱비 계산하는데 500 두개 천밧 주더라.. 뭐라뭐라 하구 적는거보니 먼가 있나봄.. 

 

어디냐니까 내손잡구 드감 

 

드가보니 로컬클럽임 둘러보니 동북아인 나만있음 

오늘 픽업안된 내푸잉 친구들 놀구있더라.. 

같이 껴서 자리도 피어랑 다르게 상석.. 

 

선택못받은 소이혹 푸잉들 많이 왔나봄.. 

푸잉들이 나한테 부비부비 해보겠다고 계속들이댐 

주목 많이 받아서 왠지 십인싸된 느낌들었음 

우리로 치면 호박이나 그런류같음 

 

약간 취하고 그래서 여자스태프한테까지 들이대다가 내푸잉한테 혼남.. 

 

푸잉들 씀씀이 돌았음... 살짝 걱정함.. 

계산할때 천밧만 달라고해서 1500밧줌  

 

호텔와서 떡치고 오늘 자기 일끝나고 또보자고함 

 

그래서 다음날 또봄.

1 Comments
아니라요 02.16 17:53  
ㅋㅋㅋ내스타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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