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태국 밤문화 충격후기

태국아쿠아 0 1879

안녕하세요


태국이 밤문화의 정점 이라는건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생각하는 기준이 있겠지만 제 기준에서는 훨씬 뛰어넘더라구요


일단 밤거리 돌아다니는데 원피스 입고 가게 앞에 앉아있더라구요


걔네는 무조건 업소녀들 입니다


한 가게 지날때마다 아가씨들 10명 정도씩 앉아있더라구요


와 거리가 일자로 족히 3키로미터는 넘는거 같은데 무슨 태국 여자들은 다 여기 모여있는줄 알았어요


여기서는 놀 엄두가 안나서 구경만 하면서 감탄하면서 나오는데


단지?에서 나와서 길에 걸어다니다 보니 길거리에 서서 옷 야하게 입고 남자들 물색하는거 같은 여자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알고보니까 워킹걸 이라고 길에서 바로 쇼부보고 데려가서 슝슝 하는거더라구요


지나가는데 어떤 미국계 남자가 길지나가는 여자한테 하우머치? 이러더라;;


그리고선 장난이라는데 이정도로 여기가 윤락의 도시 라고 느꼇다


진짜 길거리에서 중국사람 처럼 생긴 뚱뚱한 대머리 아저씨가 딱봐도 10대 티 갓 벗은 여자애 한테 하룻밤에 얼마냐고 흥정하고 있는거 같더라


막 번역기 쓰면서 ;; 내 눈으로 그런거 보니까 정이 확 떨어지더라..,


방콕 나나 플라자는 진짜 대박이였다..


정말 붕가붕가여행 황제여행 투어없이 여행 내내 붕가붕가 하고싶으면 태국 방콕,파타야 로 직행해라 태국이 답이다..


정말 신박한 여행기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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