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30대 방타이 후기

풀도핑 0 3085

기억이 나는데로 써 보겠습니다

독신으로 30대까정 살아온 아재입니다.

지금은 일본에서 거주중이고 호주 중국 인도 태국 필리핀

여기저기 1년 안쪽으로 살아봤습니다.

무튼 태국에서는 푸켓16개월 거주,방콕3개월,치앙마이 3개월 거주해본 경험이있어서

제2의 고향같은 곳입니다.

호텔 체크인하고 곳바로 옷 갈아입고 한인타운3층 노래방으로 향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웨이터놈들이 팔짱끼고 어서옵쇼 형님! 태국 언제 오셨어요?라고 유창하게

한국말을 하더라구요ㅋㅋ이백바트 팁주고 아가씨 불렀습니다.

늦은시간이였는데도 10명 정도 들어왔는데 거르고 걸러

2명만 남은상황

그 중 좀 더 까맣지만 늘씬한 애로 골라 앉히니 웨이터보다 더 유창하게 한국말을

구사하네요ㅋㅋ

원래 한국말 잘 하는여자는 피하는 성격인데 그날따라 이상하게 그냥 앉혔네요

몸매도 아주 좋았고 마인드도 정말 여태 봐온 동남아중 최고였고

한국말로 섹드립도 탁탁 날리더군요ㅋㅋ

말그대로 그냥 매력이 흘러 넘쳤습니다

밤자리는 두말하면 잔소리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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