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후기

생생한 태국 유흥후기 !! (펌)

밤싸 0 7729

아침 일찍일어났어. 


일어나자마자 어제 물집에서의 마무리가 매우 깔끔하고 좋았다는 생각이 다시 들어 


오늘은 아침일찍 마리나 요트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요트투어를 하는 날이야. 


코란섬이랑 원숭이섬 등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투어야. 


나는 솔직히 이 투어가 정말 맘에 들었어. 


바다에서 낚시도하고, 스노우쿨링도하고, 요트위에서 맥주도 한잔하니 정말 여행온 기분이 들었다고 할까? 


가슴이 뻥 뚤리고 정말 대만족이였던것 같아. 


물론 일정을 짧게 잡고 온 형들한테는 빡빡한 일정이 되겠지만 조금 여유롭게 왔다면 요트투어는 한번 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해. 


요트투어를 끝내고 다시 KTK 호텔로 복귀했어. 


간만에 수영하니 온몸이 뻐근하더라고. 


그래서 her마싸에서 다시 한번 마사지를 받았어 


어우 수영한다고 어깨가 뭉쳤는데 여기서 마사지받고 시원하게 바로 풀렸어. 


누님들 마사지 실력 짱인것같아. 


그러고나서 오늘은 다시한번 헐리를 출격하기 위해서 체력보충겸 잣어 


앞선 후기에서 말했듯이 돈이 비싸던 뭐던 일단 와꾸는 일단 헐리가 최고인 것 같아. 


그리고 내가생각했을때 쇼부만 잘보면 워킹에서 롱타임 끊는것보다 헐리가 훨씬 좋아 


워킹에서 바파인+LD값+롱타임값 하면 기본 7000은 넘어갈껄?? 


푹 자고나니 다시 체력이 보충됐어 


다시 헐리를 입장하는데.. 와... 


월요일이 사람 많다고 생각했는데 수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맨니맨니 많아.... 


특히 오늘은 중공군들이 너무많은것같아 


12시 정도 넘어서 왔는데... 오늘은 테이블이 없어서 거의 서서 마시다싶이 했어.. 


헐리 입구쪽 근처 자리를 주더라고... 어쩔수없지뭐 ㅠㅠ 


그리고 쭉 둘러보는데... 와 수질이 구려 


분명 저번에 왔을때는 좀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영 아니야.... 정말 아니였어 


  


자리도 안좋겠다... 그냥 음악이나 듣고있는데 입구쪽에서 원래 푸잉들이 많이 서있잖아?? 


근데 왠 똥글똥글하게 한국인처럼 생긴 푸잉이 자기 친구를 데리고오면서 


"마이 프렌드 라이크 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랜선에서 익히 들었던 말은 다 들었던것같아 ㅋㅋㅋ 


그래서 얼굴이나 보자 하면서 봤는데.... 허허허 


진짜 남자같이 생긴 푸잉이야..물론 힐을 신었겠지만 그리고 키도 나보다 더커 ㅋㅋㅋㅋ 


그러면서 내 존슨을 만지면서 나랑 같이놀자고 하는데 걔가 아무리 만져도 내 존슨은 반응하지않아 


정말 싫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왠만하면 매몰차게 거절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오늘 물도 좋지않고 저번에 헐리에서 첫번째 픽했던 보징어 푸잉이 생각나니 확 짜증이 나는거야. 


그래서 나는 그 푸잉한테 "I want to play alone today" 시크하게 외쳐주고 그냥 테이블에서 맥주나 마셨어. 


  


이날은... 정말이지 물이 좋지 않았어. 


좀 돌아다녀봐도 이쁜푸잉은 좀처럼 보이지 않고 옆에있던 형도 오늘 정말 픽하기 힘들다는 말을 하더라고. 


그래서 서로 최대한 빨리 고르고 나가기로 쇼부를 봐 


  


그러다가 형은 적당한 와꾸에 몸매좋은 푸잉하나를 데리고왔어. 내가 봐도 나쁘지 않아. 몸매가 아주 작살나더라고~ 


이제 나만 구하면 되는데... 


  


아 도저히 못고르겠어.. 정말 차라리 이런얘들한테 5000을 주느니 맛있는 음식으로 5000을 쓰는게 더 현명한 선택일것같아. 


그래서 형 커플보고 먼저나가라고... 오늘 그냥 끝을 보고 나가겠다고 말했지 


그래서 형커플은 강남포차에서 먼저 한잔하고있을테니 혹시 빨리 구하면 강남포차로 오라고 말을 한뒤 먼저 헐리를 떠났어. 


홀로남은 헐리우드... 점점 하나둘씩 파트너는 사라지고... 그와중에 헐리에서 보징어 푸잉을 만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파트너가 없는것 같더라고... 미래의 저 파트너가 나는 이미 불쌍해졌어.. ㅋㅋㅋ 


나 : hey~ u don't have partner? ㅋㅋㅋㅋㅋ 


보징어 : yes so sad... 


나 : cheer up, u have to bring your jacket? 


보징어 : oh yeah... i call u again 


  

간단한 대화를 끝낸 뒤 나는 다시한번 맥주를 들고 테이블을 기웃기웃 거리는데 엇...? 못보던 푸잉 두명이 있어. 


근데 한명이... 여기서는 가장 괜찮아보여 


아니... 여신급 푸잉을 제외하고는 가장 성숙해보이고 괜찮더라고... 그래서 바로 말을 걸었지 



나 : oh~ u are so beautiful, Do u have a partner? 


푸잉 : oh No, I don't have. 


나: than cau u play wity me? 


푸잉: 잠깐 고민하더니.... oh ok, but u give me a money 


나: I know kkk 4000 ? 


푸잉 : umm... ok 


  

잉 4000? 난 그냥 가격좀 깍아보려고 4000 지른건데... 저 괜찮은 얼굴에 4000?? 


솔직히 나도 깜짝 놀랬어. 이때가 1시쯤인가? 그랬거든 


그렇게 쇼부를 보고나서 스테이지 앞에 테이블이 비었길래 그쪽으로 자리를 옮긴 다음 푸잉이랑 신나게 쪼물딱 되며 흔들었지 


절반정도 남아있던 양주를 푸잉이랑 나랑 거의 다먹었어.... 슬슬 취기가 오르더라고... 


근데 이푸잉.... 지치지를 않아. 막 미친듯이 춤추지는 않는데 음악을 즐기더라고... 거의 3시 반까지 즐기다가 푸잉이 나한테 말을 걸더라고... 


푸잉 : "Let's go to a restaurant that I know and we drink more" 


나  : "Is it far from here?" 


푸잉 : "Oh, Don't far" 


진짜 여행와서 이런거 따라가면 셋업당한다, 큰일난다 이런 말도 많았고.. 이 일때문에 같이왔던 형도 다음날 날 엄청 걱정했어.... 


그렇게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푸잉이 안다는 레스토랑을 가게 되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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