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

실감나는 방콕 흑마 썰 (펌)

밤싸 0 1826

방콕에 어제 도착해서 도착하자마자 짐을 대충 풀고 

기어코 내 판타지를 이루려고 


졸라게 돌아다니다 흑마 픽해서 


망사스타킹 신긴다음 쫙쫙 찢으면서 오일 뿌리고 


빵댕이 두드리면서 즐떡했다. 


첨부터 흑마 신길려고 형광색 망사스타킹을 준비했지. 


준비정신 ㅅㅌㅊ ㅇㅈ? 


바잠비? 잠비아? 뭐 암튼 잘 모르는 나라에서 왔다던데 


그건 중요하지 않고 나이는 25이라더라. 


근데 역시 흑마 탄력이 진짜 오지던데 


왜 흑마흑마 하는지 알겠더라. 


진짜 탄력이 말근육같이 탱탱하더라. 


엉덩이는 큰데 졸라 탄력있어. 


그리고 가슴은 크진 않고 그냥 보통사이즌데 


대신 안 처지고 이쁘더라. 개굿! 


똥꼬에는 에이즈 무서워서 쑤시지는 못하고 


손가락으로만 살살 넣었지. 


내가 흑마랑 하고 싶었던 건 사실 떡보다 


오랄을 받고 싶어서인데, 


야동 좀 본 형들은 알겠지만 


흑마가 빠는 건 진짜 오지게 잘빨잖아. 


처음 픽할때 자기 서비스 좋다고 믿어보라고 해서 


속는셈치고 데려왔는데 서비스 괜찮았다. 


진짜 겁나게 빨아주는데 두툼한 입술로 침 질질흘리면서 


빠는 거 보니 진짜 내가 바라던 그 모습이더라. 


그리고 누워서 오랄받다가 다리 올리니 알아서 ㄸㄲ도 빨아주고 


서서 오랄받다가 뒤돌아서 엉덩이 내미니까 


엉덩이 확 벌려서 졸라 빨아주더라. 


함 하고 자쿠지에서 같이 씻는데 


가슴으로 비벼주고, 엉덩이로 비벼주고 


암튼 서비스마인드는 ㄱㅅㅌㅊ였다. 


가만보니까 흑마들은 분위기에 잘 취한다고 해야하나? 


잘 대해주고 안되는 영어에도 재밌게 해주려는 게 느껴져서 그런지 


잘 웃어주고 엄청 흥이 올라하더라. 


그러니까 에이즈 무섭다고 너무 흑마한테 도망가지 말고. 


잘 도전해봐. 


아, 나중에 내 글 안올리오면 에이즈 걸렸다고 생각하고ㅎㅎ 



잎으로 일주일은 더 있을 거 같은데 


반응 괜찮으면 앞으로도 재밌는 일 있으면 계속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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