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

방콕 사쿠라 후기 (때밀이)

밤싸 0 2435

저번달에 전 여자친구와 태국을 다녀왔습니다.

제가 해외에 있는지라 친구들도 태국에서 만날겸, 겸사겸사 해서 갔지요.

태국 처음 가보는데 무지 재미 없더라구요 게다가 여자랑 가니까 더욱 할게 없었지요

친구들 만나고 전여친은 쇼핑 다녀오라고 보낸뒤에 후딱 택시타고 세신 & 블로우잡 해주는 

방콕 사쿠라 마사지에 갔습니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 최고 비싼 서비스가 한화로 4~5만원 사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쨋든 건물은 굉장히 허름하고 들어가면 역시나 지역 명소 답게 웨이팅이 조금 있습니다.


처음에는 애들 프로필 사진 보여주고 고르라고 합니다. 와꾸는 별롭니다.

그러다 일마치고 오면 엘레베이터 타고 내려와서 쫄쫄 따라가면 됩니다.

국내 휴게텔 스타일로 어둡고 곳곳에 방이 있고 방안에 욕조가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방음 안됩니다. 옆에서 헛소리 하는거 다 들을수 있습니다. 


앉아서 옷 홀딱 벗고 수건으로 꺼츄 가리고 대기하고 있으면 아가씨 들어와서 욕실로

들어가라 합니다. 샤워 간단히 하고 세신베드에 눕게 합니다. 


그러고 뜨거운물 살짝 뿌리고 정말 때를 밀어줍니다.

근데 반전이 때를 진짜 조온니 잘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물에 뿔린것도 아닌데 아프지도 않은데 정말 겁나 잘밉니다.

제가 해외생활 오래한지라 목욕간지 쫌 되다보니 경이롭게 때가 나왔는데

여자애도 오~ 오마이갓~ 오~ 서프라이즈~ 이러면서 때를 미는데 진짜

한국에서 받던 대패질 느낌이 아니라 섬세하고 겁나 시원합니다. 

나중에 다끝나고 나오면 몸이 뽀송뽀송해요

어쨋든 때 겁나 잘밀고 소금으로 스크럽도 해주고 샤워 한판 더 간단히 하고

본게임 들어가는데 사실 때만 밀고 나와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근데 여기는 이게 쫌 별로입니다. 블로우잡할때 터치하면 가슴 500바트

하의 500바트 손으로 해주다가 떡으로 넘어가면 1000 바트 추가로 내라더군요

정말 머리로 고츄 컨트롤 할수 있는 사람 아니면 스르륵 팁주고 떡까지 넘어가게 될거 같더라구요 ㅠㅠ

여튼 마무리는 그냥 그랬는데 때밀고 마사지 간단하게 받기엔 굉장히 좋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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