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

방콕 변마 TULIP

미마 0 6404
튤립변마는 hard 한곳으로 유명한곳입니다.
adress는 BTS Thong Lo 출구와 출구사이에 위치해있고요.
찾기는 쉽습니다.

외관은 초라해보입니다. 건물자체가 많이 노화되있구요.
Massage Shop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간판자체도 초라해보여요.ㅋㅋ

더군다나 도로 한복판에 있어서 뻘쭘할법도 하고여.
근데 태국사람들은 문화가 달라서 유흥업소 들락날락해도 저희나라처럼
흉보거나 이상하게 안보는거 같아요~

문열고 들어가면 외관과는 다르게 꽤 큽니다.
정면에 카운터가 있고 우측으로 푸잉 대기실. 어항이라고 하죠.
왼쪽으론 대기하는곳? 같은
의자가 몇개 놓여있는데 제가 들어갔을때
왼쪽 의자에 두명의 Boy가 있었거든요
한국말로 대화중인거보면 Korean 이겠죠..? ㅎㅎㅎ
한국사람 정말 많습니다. 짜뚜짝시장이나 아속역 터미널21 같이
관광객 많이 모이는곳 가면  여기가 방콕인가 싶을정도로
사방에서 한국말이 엄청 많이 들립니다. ㅎㅎ

암튼 카운터에 다가가니 Menu를 보여주네요.
기본메뉴구요. 메뉴엔 섹스에 관한 내용은 없습니다.
제일 비싼 전신 Oil 마사지가 800THB.
선택하니 카운터여자가 계산기 들고ㅔ 1500THB를 더하는걸 보여줍니다.ㅎㅎ
여긴 기본 마사지값 + 떡값1500 이 추가 되거든요.
ok 하고 페이 지불한다음 초이스 하려고 우측 푸잉 대기실보니 몇명 있던데
12시쯤 도착한터라 가게 Open한지 얼마 안되서 몇 안되나봅니다.
근데 하드한곳 와꾸는.... 역시....
나이도 어느정도 찬듯한 푸잉들도 있고 어려보이는 푸잉도 있습니다.
한국사람 기준에서 못 생긴거같은거지 그냥 태국사람처럼 생긴거같습니다.
방콕 안와보신분들 많이 계실텐데 한국에서 보는 타이 처자들보다
직접오셔서 방콕 젊은 푸잉들 보면 많이 놀랠겁니다.
외모로만 보면 한국 여자보다 더 이쁜 푸잉들이
방콕내에서는 어딜가나 눈에 띄게 많습니다.
몸매는 확실히 타이 처자들이 더 좋구요.


대기실에서 그나마 어려보이고 얼굴에 색기좀 있고 가슴 큰애 있길래
초이스 했더니 follow me 하네요 ㅎㅎ 쫄래쫄래 따라갑니다.
역시 뒤편으로 계단이 있고 올라가면 방이 많습니다.
시설은 하급 이구요.
들어가면 그냥 배드 있고 옆으로 작은 샤워장? 같은게 있어요.
뭐 마실거냐고 묻길래 Bear 있냐니까 없다네요
콜라 시켯는데 Smoking 하고 있으라더니
나가서 빨대랑 얼음잔하고 콜라 갖다주네요.
콜라 한목음 들이키면서 이런저런 talk about 하는데
엄청 친절하고 살갑게 대해주고 편하게 해주려고 하면서
제 꼬추가지고 장난도 칩니다.ㅋㅋ
you 미남! 이라고 하네요.ㅋ 미남 이란말은 어서 주워들어가지고 ㅋㅋ
참고로 그 이외에 다른 말들은 말이 잘 안통했음..ㅠㅠ
바디랭귀지로 대화했어요. 서로 탐색전 끝나고 같이 샤워합니다.
 구석구석 잘 씻겨줍니다.
바디워시로 거품낸다암 서서 가슴으로 앞판 바디도 타주고
뒤돌아서 꽂아줘~~ 하듯이 엉덩이로 꼬추를 부비부비 해주는데
급꼴림와서 거품 묻은 상태에서 노콘으로 바로 꽂을뻔했네요. ㅋㅋ
*태국은 에이즈 문제가 있는 곳이니.. 노콘 받아주는 처자도 없겠지만
노콘가능한 처자 만나더래도 꼭 콘필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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