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

태국 초보를 위한 유흥 코스 안내

미마 2 22518
태국 초보분들이 보시기에 좀 어려운 부분도 있는것 같아
간략하게 몇몇개만 정리해보겠습니다.
태국가면 꼭 가야하는 필수 코스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방콕 기준 입니다.
 
1. 여행 컨셉 결정
순전히 밤문화를 위한 여행인지, 밤문화+관광 인지, 아니면 파타야 등지에서 해양 스포츠도 즐길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우선 짧은 일정 (3박5일)인 경우는 밤문화 위주의 여행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하루정도만 인증샷 찍을 정도의
관광지만 방문하면 될듯합니다.
조금 긴 일정 (4박6일 이상)은 파타야에서 1~2박 정도 하면 좋긴한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특별히 해양스포츠를 좋아 하거나 특이한 원숭이녀들을 보고 싶지 않은 이상은
방콕이 훨씬 낫다는 생각입니다. 아....파타야에서 원숭이들이긴 하지만 조금은 순수한 언니들 사이에서
왕처럼 군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분들은 가셔도 좋습니다. 나름 재미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2. 호텔 위치 결정
호텔은 두군데만 기억하시면 될듯 합니다. 스쿰빗과 라차다
BTS 나나역 근처에 숙소를 잡으시면 이동하기 편리하고 나나플라자도 가깝고 좋습니다.
다만 나나 근처에는 좋은 컨디션의 숙소가 찾기가 힘듭니다. 최근들어 리모델링과 재건축으로
새 호텔들이 많이 들어섰다고 하네요.
라차다는 좋은 숙소와 저렴한 숙소가 공존하는 곳인데요 훼이쾅 역 근처의 숙소로 잡으시면 무난할듯 합니다.
MRT역 근처라 이동도 편하고 훼이쾅 쏨분도 가기 좋고 ㅋ 무엇보다 물집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좋아요 ㅋ
저는 개인적으로 BTS 프롬퐁역 근처의 숙소를 추천 합니다.
여기가 일본인 거리라 태국음식 입맛에 안 맞으시는 분들 먹을것도 많고
일본식 마사지집들도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도 있고 ㅋ 너무 시내도 아니라서 차도 조금은 덜 막히고 ㅋ
 
3. 방콕에서 반드시 방문할곳
- 포세이돈 : 워낙 유명한 곳이죠? MRT수티산역 4번출구로 나와서 쭉 오시면 커다란 건물 보입니다.
  들어가서 2층으로 올라가면 언니들이 쭉~ 앉아 있는 곳이 있습니다. 거기서 마마상 불러서 설명해달라고 하면
  여긴 얼마 저긴 얼마 하고 설명해줍니다. 와꾸 따지시는 분 아니면 가격 싼쪽에서 고르시는게 좋습니다. ㅋ
  돈 많은 분들은 엘리베이터 타고 위로 더 올라가면 모델라인 이라고 예쁜 애들 있는데 있으니 거기서 고르셔도 됩니다.
- 튤립 : BTS 통로역에서 내려와서 쟈철 표끊고 대합실쪽으로 나와서 한번 쭉~ 둘러보면 TULIP 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
  그쪽으로 내려가시면 쟈철역 바로 밑에 있습니다. 여기서는 와꾸는 보실필요 없구요, 그냥 상상했던 모든 플레이를
  다 하실수 있습니다. 능력껏 무한 사정 입니다. ㅋ
- 에덴 : BTS 나나역 으로 나와서 7-1 골목으로 들어가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입구에 서브웨이 있어서 찾기 쉬워요
  여긴 2:1로 쓰리썸을 할수 있는 곳입니다. 들어가서 사장(머리 질끈 묶고 있는 외국 아재 있습니다)에게 물어보면
  애들 쭉~세워서 설명해 줍니다. 후장까지 되는 애들 하나 셀렉하고 그애 한데 니 친구 델꾸와라...하면 됩니다.
  여기도 상상속에서 그려왔던 쓰리썸을 마구마구 할수 있습니다. 둘다 엎어놓고 하난 내걸로 하난 토이로...ㅋ
- 떡집은 이정도만 가셔도 되구요, 더 찾아 보실라믄 훼이쾅 역에 있는 씨저나 엠마뉴엘 정도 가보시구요
  BTS 프롬퐁역 엠포리움 백화점 골목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보면 일본식 마사지집 모여있는 곳 있는데
  거기도 나쁘지 않아요. 시스템은 대동 소이 합니다.
- 나나 플라자 : BTS 나나역 내려서 좀만 가시면 나옵니다. 고민 하지 마시고 과감하게 업소로 들어가세요
  우선 들어가면 오른쪽에 옵세션 구경하세요. 레이디보이들 쫙~있습니다. 대충 구경하시고 나와서 오른쪽 코너집
  (이름이 갑자기 기억이...) 구경하시구요, 2층으로 올라가서 레인보우 계열집들 구경하시고, 마지막으로 스 팽 키에서
  언니들이랑 재밌게 놀면 됩니다. 스 팽 키는 꼭 가세요. 여기서 언니들 픽업하고 싶으면 레인보우4가 젤 낫더이다.
- 소이 카우보이 : 여긴 뭐...바카라만 가면 됩니다. 자세한 정보는 찾아보시구요 ㅋ
 
4. 방콕의 클럽문화
- RCA : 워낙 유명한 거리죠? 클럽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거의 사람들은 루트66에 있습니다. 들어가셔서 잼나게 노시고
  헌팅에도 도전해 보세요. 아~한국언니들도 많으니 조심하시구요 ㅋ
- 보통 RCA 클럽들 마감하면 스크래치독이나 휩 뭐 이런데 가시는데요 저는 거기보다 SHOCK39를 추천합니다.
  택시타고 Shock39 가자 하면 알아듣습니다 ㅋ 여긴 새벽까지 노는 3부 클럽인데요, 딱 들어가면 소돔과 고모라 같은
  환락과 광란의 분위기 입니다. 막 들이대도 되고 장난 아닙니다. 여기서는 자신을 놓아버리고 막 노세요 ㅋ
- 여유 되시는 분은 베드서퍼 같은데 가셔도 되는데...전 개인적으로 비추 ㅋ 우린 막 놀아야죠? ㅋ
 
5. 방콕 먹거리
쏨분 워낙 유명한거 아시죠? 원래 반닷텅으로 가는데 택시탔다 사기당하는 분 많아요 ㅋ
그냥 훼이쾅 역에 있는 쏨분 라차다점으로 가세요. 여기서 먹고 바로 옆 훼이쾅 야시장 구경해도 됩니다.
건너편에는 한식당도 있습니다.ㅋ
그리고 라마 8세 다리 옆 강변에 낀롬촘사판도 꼭 가세요. 고급스러우면서 분위기 좋고, 암튼 좋아요
정보는 잘 찾아보시구요 혹시 못찾으시면 댓글이나 쪽지 주시구요
 
6. 방콕 관광거리
왕궁, 새벽사원은 되도록이면 보세요. 왕궁은 별로 안땡긴다 하시면 새벽사원 이라도 꼭 보세요. ㅋ
왕궁이나 카오산 갈때는 BTS 사판탁신역에서 내려서 배타고 이동해 보세요. 색다른 추억 입니다.
시간 되시는 분은 담넉사뚜억 수상시장 가셔도 되는데....뭐...쏘쏘 합니다.ㅋ
한인여행사 페이지 엄청 많으니 거기서 예약하시면 되구요, 정보도 많으니 검색해보시면 됩니다.
 
7. 그외 기타 등등
시간 되시는 분은 파타야 가셔도 좋습니다. 워킹스트릿 구경도 하시고 (업소에 막 들어가셔서 구경하고 맥주한잔 하고
그냥 나오면 됩니다 ㅋ) 해양스포츠 좋아하면 산호섬 들어가도 되고 (전...그닥...이더라구요 ㅋ)
아 파타야 게이쇼 좋아요 티파니쇼, 방콕 칼립소쇼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지요. 전 티파니가 더 좋더라구요
시간이 많이 남으시는 분은 깐차나부리 일일투어도 괜찮습니다. 콰이강의 다리 아시죠? 열차타고 왔다갔다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제가 아는걸 주절주절 적었네요.
자세한 정보는 밑에 워낙 많아서리...전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 위주로 적었습니다.
궁금하신건 댓글 주세요
2 Comments
Cruisestar 08.13 19:18  
지렸다리 지렷다 ~ 오졌다리 오졌다
역시 동남아 밤문화는 태국 방콕이 갑이죠 ㅎㅎ
상투쟁이 10.17 08:46  
질문드립니다. 가격대나 코스가 대략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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