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이야기

태국 밤문화 대략적인 정보

밤엔싸자 0 5647

태국의 밤은 화려하면서도 아쉬운 부분을 가지고 있다.

이글에서는 대략적이고 보편적인 밤문화에 대해 알아보려 하며, 이전 태국 초보를 위한 유흥코스 한번씩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1. 클럽 

태국의 클럽은 1부 클럽과 2부 클럽으로 나뉜다. 유흥의 도시 답게 클럽 역시 굉장히 화려한 모습을 보여준다.

태국클럽은 나중에 좀더 자세히 다루겠지만 일반적인 국내 클럽과 다른점이 없지만 먼저 다가오는 여성들은 조심해야할 필요가 있다.

흔히 말하는 손타는 아가씨가 올가능성도 있으며, 보통은 당신에게 반한것이 아닌 소속된 직업 여성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또한 2부 클럽의 경우에는 아고고의 아가씨들이 투잡을 뛰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로컬 클럽이 아닌이상 어지간해선

거의 대부분 직업 여성일 가능성이 높다. 


2. 아고고

스트립바 라고 생각하면 된다. 영화에서 보던 바로 그 스트립바 하지만 아고고의 여성은 어찌 해볼수가 없다. 

간혹 앉은 자리로 여성이 춤을 추러 오는데 이때도 터치등에 조심해야지 안그러면 제재 당하기 일수 이다. 

하지만 너무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 이 아가씨들은 보통 2부 클럽으로 영업이 끝난뒤 놀러오기 때문에 말만 잘한다면

클럽에서 같이 놀고 떽뚜도 할수 있다. 물론 비용은 지불해야 하지만 말이다.


3. 코요테 클럽

바(bar) 에서 태국 아가씨들이 춤도 추고 옆에 앉힐수도 있는 장소이다. 역시나 능력에 따라 터치도 가능하고 

즐거운 밤 역시 보낼수 있다. 하지만 비용은 당연히 지불해야 한다. 다만 코요테 클럽의 경우 손타는 (지갑, 핸드폰 훔치는)

그런 아가씨들도 있으므로 경계를 늦춰서는 안된다.


4. 콜 마사지

자정이 넘는 다면 태국특히 대도시 방콕이나 파타야 같은 곳은 집이나 호텔로 아가씨를 부를수 있는데 사실상 

동남아에서 프리로 일하는 아가씨를 불러들인 다는것은 굉장히 위험한 생각이다. 이건 추천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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