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나이트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피자스쿨 조회 21회 작성일 2020-09-21 11:30:41 댓글 0

본문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배트맨의시작(결말포함/배트맨 비긴즈)

안녕하세요! 영화를 읽어주는 남자 영일남입니다.
영화 배트맨 비긴즈(2005)입니다.

앞으로 진행할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즉, 배트맨 크리스토퍼놀란 유니버스
3편중 배트맨의 탄생을 그린 영화입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

아참 다크나이트 트릴로지 3편을 마무리한후
인시디어스도 연이어서 올릴 준비를 하고 있어요 ! 기대해주세요 !
정시현 : 그럼 30대에 배트맨 활동 시작한거네
Boker : 다크나이트가 배트맨영화의 정점을 찍은작품이라면 배트맨 비긴즈는 배트맨이라는 히어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기념비적인 작품이죠
shade 527 : 1분마다 광고를 쳐넣어놨네 ㅆㅂ짜증나서 보겠냐 안봐 씨바라
그래나야 : 이 배트맨이 최고였음...
Chanzya : It's not who i am underneath, but what i do that defines me.
Rainbow Yangon : 다크나이트가 아쉬운 부분은 래이첼이 바뀐것.... 팔코니는 바뀐게 더 좋았는데...!!!
마동석 : 다크나이트에서
레이첼 뒤질때 속시원함

배트맨 시리즈중 1 비긴즈 에서
브루스웨인 한테 정의 들먹거리면서
뺨때릴때 죽여버리고 싶었고

2 다크나이트에서 화형 ㅋㅋㅋ

감독마져 레이첼
개띠꺼웠는지 2에서 폭탄
터트려죽임

레이첼 배역부터 맘에 안들었음
유ᅲᅲ : 광고 개많네 ;
Choo Choo : 14:52
쏘티 : Dc는 확실히 어두운걸 할때 작품이 잘나오는듯. 닼니트릴로지도 그렇고 호아킨피닉스 조커도 잘나오고말야

히스레져의 조커 (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영화를 읽어주는 남자 영일남입니다.
다크나이트 (2008)입니다.

내려간 영상에 대해 재업로드 요청에 따라 업로드합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영일남CINEMA : 내려간 영상에 대해 문제되는 구간 수정 후 재업로드 하였습니다.
모든 분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ㅎㅎㅎ
양준모 : 모든조커중 조커그자체였던 조커 호아퀸조커도 지리긴하지만 호아퀸이 신의영역이라면 히스레져는 신들의 정점
영화자체도 ㅈ ㄴ 잘만듬
박한강 : 최고의 조커 최고의연기
신현수 : 버스에 안부딫혔는데 날아가네
아몬드 : 영화 한편 리뷰한건데 그냥 명장면 모음이 되어버림;
항상 동전 앞면같던 하비 인생에 좌절과 함께 새겨진 동전 뒷면도 많은 생각이 들지만
얼굴 반을 잃어버린것처럼 다른 쪽 반이 그을린 동전..
그 동전을 조커와의 대면에서 또 활용한다는게 재밌음
김진욱 : 이 영상은 영화의 반의 반도 표현 못했어요... 꼭 보세요
이브지옵프# : 여러번 봐도 개재밌다 ㄷㄷ
알수있다 : 조커들중에 가장 완벽한 조커
조선족 : 히스레저의조커는프로고 호아킨의조커는아마추어 프로와아마추어의차이.
동네바보형 : Why So Serious? 이대사 역시 멋짐..

왜 그리 심각해? ( 다크나이트 ) 1부 스토리편

40번째 영화 리뷰 다크나이트 ( 2008 ) 1부 입니다.
좋아요(추천)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 많은 분들이 감상하실 수 있고,
구독을 하신뒤 종버튼을 한번더 눌러주시면 알람기능으로 인해 더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크리스찬 베일, 히스레저, 아론 에크하트, 마이클 케인, 매기 질렌할, 게리 올드만, 모건 프리먼, 모니크 커넨, 킬리언 머피, 친 한, 에릭 로버츠, 론 딘, 네스터 카보넬, 리치 코스터, 안소니 마이클 홀
Mr. Babadook : 아들보여줄려고 데려갔다가 아들은 무섭다고 징징대고 아빠는 넋놓고 본영화
김현남 : 마블영화는 보고나면 항상 느끼는 점이 딱 '마블이 마블 했다(재밌는데 명작은 아니다)' 이거임... 그래서 이제는 대충 어느정도일지 예상이 되서 별 기대가안감...
근데 DC는 계속 쓰레기만 만들고 있는걸 알면서도 '혹시 다크나이트..?', '혹시 조커..?' 하는 기대감이 어느정도 있음
Emi ll : 장르구분을 떠나서........최고중에 하나다. 단순한 캐릭터 영화가 절대 아님.!!!!!!
Kijung Kim : 인트로 은행강도 씬이 정말 대단한게 계획이 정교한 듯하면서도 엄청나게 무모함. 단 하나만 삐끗해도 (조금 똑똑한 놈이 서로 죽이게끔 설계되었다는 걸 눈치채고 먼저 죽이려 한다거나 은행원 중에 조금 용감한 사람이 나서서 교전이 일어난다거나 스쿨버스가 조금 늦게 도착한다거나) 무너지는데 그걸 그냥 실행함. 심지어 본인도 그 계획의 일원으로 나서서. 나중에 알프레드가 설명해 주는 재미로 트럭을 터는 보석강도들처럼 순수한 범죄의 재미 그 자체를 추구하는 정교한 듯하면서도 무모한 조커 그 자체임.
yu r : 배트멘이 맘에안드는점.....너무 범죄자들 인권보호함...악당은 그냥 가차없이 죽여야하는데...무조건 법에 맞기려고한다는거...이런건 진짜 개짜증;;;;
황규현 : 진짜 영웅은 시민이였음
Raymond.J. Fawall : 09:45 라우는 그 돈 더미 위에 묶여앉아, 자신을 살게 해준 돈과 함께 불에 타서 죽는다.
이의민 : 19:53 여기서 웨인이 조커를 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해주실분 있을까요...?
요나 린나 너무 좋아I love Joona Linna : 개인적으로 자신을 치라고 한 장면이 제일 소름돋았습니다.
김현남 : 우리가 타이타닉, 쉰들러리스트등 90년대 작품들을 최고로 여기는것처럼 10년 20년뒤 세대들에게 최고의 명작으로 기억될 작품. 다른 마블 디씨영화들이랑 비교하는게 실례다

... 

#다크나이트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1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thbamssa.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