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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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도리 조회 4회 작성일 2020-11-22 07:45:3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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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 체류기간은 남아있는데 여권이 유효기간 만료되면?

법무부정책이 새롭게 자주 바뀌면서
질문이 많습니다. 그 궁금증을
해결해드리고 있습니다.

드디여 중국대사관 방문하지 않고 여권신청 가능해졌습니다. 우편으로만 접수. 싸인은 필수. 신생아여권신청방법부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0년 8월 12일

#중국대사관방문하지 않고 여권신청이 가능해졌습니다. #중국대사관에서는 기존 여권예약후 대사관을 방문해서 지문찍고 여권신청하던것을 우편접수로 변경했고 8월17일부터 실시하기로 공지를 했습니다, 오늘은 우선 신생아여권신청관련 안내부터 해드립니다. 성인도 기본적인 틀은 비슷합니다, 우편접수라고 해도 대사관홈페이지에 예약은 필수 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비대면업무가 많아지면서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거나 우편접수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고객님들께서 하루 빨리 적응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MV] 2017 월간 윤종신 5월호 - 여권

월간 윤종신 앱 - http://smarturl.it/Melody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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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음원사이트에서 2017 월간 윤종신 5월호 '여권' 듣기]
멜론 http://bit.ly/2qxtLg4
지니 http://bit.ly/2qCx5oC
엠넷 http://bit.ly/2rxl0RJ
벅스 http://bit.ly/2q22uyQ
네이버 http://bit.ly/2qCchh5
소리바다 http://bit.ly/2qCFyYV


2017 [월간 윤종신] 5월호 ‘여권’

2017 [월간 윤종신] 5월호 ‘여권’은 ‘출국’, ‘도착’ 등에 이은 윤종신의 ‘비행기’ 연작이다. 윤종신은 그동안 버스, 기차, 택시, 비행기 등 다양한 교통수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낸 바 있는데, 이번에는 비행기에 몸을 실은 한 남자의 이별에 대한 상념을 담았다. ‘여권’은 지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촉발하는 오브제이다. 화자는 그녀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여권 지갑까지 버렸지만, 여권 안에 가득 찍혀 있는 추억의 도장은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감행한 여행이지만, 도리어 그녀의 부재를 여실히 느끼는 여행이 되어버린 것이다. 남자는 텅 빈 옆자리를 바라볼 때는 물론 비행기가 흔들릴 때도 온통 헤어진 그녀 생각뿐이다.

“저는 이동수단에 애착이 있는 것 같아요. 이동수단이 주는 정서적인 매력이 있어요. 감상적이게 된다고 할까요, 감회에 젖는다고 할까요. 아무래도 제가 차량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한데요. 저는 이동수단에 있을 때 가장 많은 생각을 하거든요. 실제로 가장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고요. 이번 가사에서는 혼자 비행기 안에 앉아 있는 남자를 떠올렸고, ‘여권’이라는 소재를 통해서 그리움의 정서를 증폭시켰어요.”

5월호 ‘여권’은 박재정이 참여했다. 2016년 5월 윤종신이 작사, 작곡한 ‘두 남자(Duet with 규현)’ 이후의 첫 작업이니, 근 1년 만에 함께 신곡을 선보이는 것이다. 2015년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박재정은 윤종신이 자신의 발라드 계보를 잇는 아티스트라고 손꼽을 만큼 애착을 갖고 지켜보고 있는 차세대 발라드 가수이다. 윤종신은 박재정이 ‘발라드에 대한 정서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아는 흔치 않은 젊은 아티스트’라고 이야기한다.

“재정이는 맑고 순수한 친구예요. 1990년대생인데 90년대 발라드에 대한 애착과 향수를 가진 독특한 친구죠.(웃음) 저는 발라드에는 트렌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형태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정서나 정신은 아주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겠죠. 재정이는 이러한 발라드의 정수를 꿋꿋하게 지켜가는 동시에 시대에 맞게 새롭게 만들어갈 친구예요. 저의 전수자라는 생각으로 키우고 있는데, 머지않아 박재정만의 ‘톤 앤드 매너’가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윤종신의 5월호 이야기]

“이별은 트렌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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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작사 : 윤종신

무턱대고 떠나는 여행
막 서둘러 싼 짐과 여권뿐
방안은 미칠 것 같아서
거리는 측은해서
너를 제발 벗어나고만 싶어서

마침 옆자리가 비었어
좁지 않아 정말 편한 걸
여권 지갑은 빼버렸어 너의 흔적이라서
흔한 남들 거랑 이제 다르지 않아

어쩜 우린 그렇게 다녔니
조심스레 열어본 그 속에선
여기저기 찍힌 추억들이
거리보다 가득해
니가 더 선명해서 마치 옆에 있는 듯해
못생긴 나의 사진 처량해
그 얼굴이 내게 원망하듯 묻잖아
왜 떠나보내야만 한 거니
너 정말 자신 있어
내 옆자릴 물끄러미 보네


오늘따라 많이 흔들려
그때마다 기대곤 했던
그 자린 풀린 벨트만이 덩그러니 반짝여
난 채워버렸어 누군가 있는 것처럼

어쩜 우린 그렇게 좋았니
조심스레 열어본 그 속에선
여기저기 찍힌 추억들이
거리보다 가득해
니가 더 선명해서 마치 옆에 있는 듯해
못생긴 나의 사진 처량해
그 얼굴이 내게 원망하듯 묻잖아
왜 떠나보내야만 한 거니
너 정말 자신 있어
내 옆자릴 물끄러미 보네
나만의 여행을 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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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by 윤종신
Composed by 윤종신 이근호
Arranged by 강화성

Drums Programming 신정은
Bass 최훈
Guitars 정수완
Piano 강화성
Keyboards 강화성
Accordion 하림
Strings Arranged \u0026amp; Conducted by 박인영
Strings 융스트링

Recorded by 정재원(@STUDIO89) 최형(@NUPLAY Studio) 선영(@BONO Record)
Mixed by 김일호(@STUDIO89)
Mastered by Stuart Hawkes(@Metropolis Studio)

MV Directed by Gudals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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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05. 19 정오 음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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